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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s 실용 영어 트레이닝] 비즈니스 이메일과 미팅에서 원어민을 당황하게 하는 대표적인 '콩글리시' 표현 5가지JM's 실용 영어 트레이닝 2026. 8. 6. 17:07
영어를 10년 넘게 공부하고 토익 고득점을 받았더라도, 막상 해외 비즈니스 이메일을 쓰거나 화상 미팅에 들어가면 왠지 모르게 엉성한 느낌이 들거나 원어민이 갸우뚱하는 순간을 마주한 적 있으신가요?우리가 평소에 자신 있게 소리 내어 말하던 영어 표현 중 상당수는, 실제 원어민들의 비즈니스 현장이나 일상에서 전혀 쓰이지 않거나 아예 의미가 다르게 통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머릿속으로 아는 것과 실제로 입 밖으로 자연스럽게 뱉는 것은 완전히 다르기 때문입니다. 특히 직장인들이 자주 쓰는 대표적인 콩글리시 표현들을 바로잡지 않으면, 본인의 실력보다 저평가되거나 오해를 살 수 있습니다.오늘은 실제 비즈니스 환경에서 가장 흔하게 실수하는 대표적인 콩글리시 표현 5가지를 면밀히 살펴보고, 원어민들이 실제로 사용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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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취업] H-1B 비자 스폰서십 해주는 미국 기업 진짜 찾는 법 3가지 (MyVisaJobs 데이터 활용)카테고리 없음 2026. 8. 5. 22:33
미국 취업 및 이직을 준비할 때 한국인 지원자들이 겪는 가장 큰 장벽은 단연 ‘비자 스폰서십(Visa Sponsorship)’입니다. 아무리 뛰어난 이력서(Resume)와 인터뷰 실력을 갖추고 있어도, 회사 측에서 H-1B 비자나 영주권(Green Card)을 지원해 주지 않는다면 최종 합격은 불가능에 가깝습니다.특히 최근 미국 취업 시장의 비자 이슈와 정책 변화로 인해, 지원자 입장에서는 "지원하려는 회사가 실제로 외국인 직원에게 비자를 지원해 준 이력이 있는가?"를 사전에 검증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해졌습니다. 비자 지원도 안 해주는 회사에 수십 번 지원하며 시간과 에너지를 낭비할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오늘은 미국 취업 준비생 및 이직 희망자를 위해, 실제로 H-1B 비자 스폰서십을 제공하는 미국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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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취업 비상] 유학생 미국 취업 시 10만 달러(1억 3천만 원) 수수료? 사건 개요와 현실적 대응책미국 취업·이직 가이드 2026. 8. 3. 18:36
미국 취업이나 이직, 혹은 현지 대학 졸업 후 취업(OPT)을 준비하고 계신 분들이라면 최근 언론과 커뮤니티를 달군 '미국 취업 비자 $100,000(약 1억 3천만 원) 수수료 부과 이슈'로 인해 큰 불안감을 느끼셨을 것입니다."이제 유학생은 미국 취업이 완전히 막힌 건가?", "중소기업이나 스타트업은 이제 외국인을 안 뽑아주는 것인가?"와 같은 질문이 끊이지 않고 있는데요.오늘 포스팅에서는 이 10만 불 비자 이슈가 정확히 어떤 사건인지 개요부터 시작하여, 실제 시행 가능성과 허점, 그리고 현재 미국 취업을 준비하는 유학생 및 직장인들이 현실적으로 선택할 수 있는 대응 전략까지 철저하게 분석해 드리겠습니다.1. 미국 비자 $100,000 수수료 이슈, 사건의 개요이번 논란은 미국 행정부의 자국민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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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s 실용 영어 트레이닝] "그 뜻이 아니라고?" 원어민이 매일 쓰는데 한국인이 100% 오해하는 영어 표현 5가지JM's 실용 영어 트레이닝 2026. 8. 2. 15:24
영어를 오랫동안 공부했고 단어도 많이 알고 있지만, 막상 미국이나 영어권 현지인들과 대화할 때 "분명 아는 단어인데 왜 맥락이 이상하지?" 하고 당황해본 적 있으신가요?우리가 교과서나 단어장에서 배운 직역 표현과, 영어권 현지인들이 일상과 미드, 실전 대화에서 사용하는 '리얼 뉘앙스' 사이에는 생각보다 큰 갭이 존재합니다.오늘은 현지인들과 소통할 때 한국인이 가장 오해하기 쉬운 대표적인 영어 표현 5가지의 진짜 의미와 실전 활용법을 완벽하게 정리해 드립니다.1. "You can say that again!" (너 말 또 할 수 있어? ❌)상대방이 "You can say that again!"이라고 했을 때, "어? 내가 방금 한 말을 못 들어서 다시 말하라는 건가?"라고 생각하셨다면 오해입니다.이 표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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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외국계 이직] 영어 면접 장단점(Strength & Weakness) 완벽 대처법 (실전 스크립트 예시)미국 취업·이직 가이드 2026. 8. 1. 19:08
미국이나 외국계 기업 영어 면접을 준비할 때, "What are your greatest strengths and weaknesses?"라는 질문은 거의 100% 확률로 등장합니다.이 질문은 단순히 여러분의 성격이 좋은지 나쁜지를 물어보는 것이 아닙니다. 채널이나 지원자의 자아 인식 능력(Self-awareness), 그리고 단점을 극복하고 개선하려는 프로페셔널한 태도를 평가하는 핵심 질문입니다.하지만 많은 한국인 지원자분들이 "단점을 사실대로 말하면 탈락하지 않을까?" 혹은 "장점을 자랑처럼 말하면 오만해 보이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 때문에 답변 구성에 큰 어려움을 겪으곤 합니다.오늘 포스팅에서는 외국계 기업 채용 담당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장단점 답변 공식(STAR/PAR 기법)과 실제 면접에서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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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s 실용 영어 트레이닝] 원어민은 절대 안 쓰는 콩글리시 표현 TOP 5 | 일상·비즈니스 영어 회화에서 당장 버려야 할 표현JM's 실용 영어 트레이닝 2026. 7. 30. 15:16
영어를 10년 넘게 공부했고 토익 점수가 높더라도, 막상 원어민 앞이나 해외 비즈니스 미팅에서 영어를 뱉을 때 묘하게 당황스러운 순간을 마주한 적이 있으신가요? 분명 단어도 맞고 문법도 맞는데 원어민들이 이상한 표정을 짓거나 대화가 어색하게 끊기는 이유, 바로 무의식적으로 사용하는 '콩글리시(Konglish)' 때문입니다.한국어 식 사고방식 그대로 직역한 표현들은 원어민에게 전혀 다른 뜻으로 전달되거나 의미가 통하지 않습니다. 오늘은 일상생활과 비즈니스 현장에서 한국인들이 가장 많이 실수하는 대표적인 콩글리시 표현 5가지를 짚어보고, 원어민이 실제로 사용하는 진짜 자연스러운 영어 표현을 완벽하게 정리해 드리겠습니다.1. "핸드폰 충전기 어디 있어요?" ➔ (X) Charge machine? (O) P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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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외국계 기업 연봉 협상(Salary Negotiation) 실전 영어 표현과 전략: "이 금액"을 당당하게 요구하는 법미국 취업·이직 가이드 2026. 7. 29. 21:16
미국이나 외국계 기업 취업 및 이직 프로세스의 대미를 장식하는 가장 중요한 관문은 무엇일까요? 바로 영문 이력서(Resume) 작성도, 까다로운 면접 통과도 아닌 '연봉 협상(Salary Negotiation)'입니다.오랜 기간 공을 들여 최종 합격(Offer Letter) 통보를 받으면, 많은 구직자들은 긴장이 풀린 나머지 회사측에서 제시하는 첫 번째 금액을 별다른 이견 없이 수락하곤 합니다. 특히 한국식 직장 문화에 익숙한 지원자들은 "회사가 나를 뽑아준 것만으로도 감사한데, 연봉을 올려달라고 요구하면 합격이 취소되지 않을까?"라는 막연한 두려움을 느끼기도 합니다.하지만 미국 및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에서 연봉 협상은 단순한 '흥정'이 아니라, 지원자 스스로의 시장 가치(Market Value)를 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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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외국계 기업 면접, 왜 답변을 통째로 외워야 할까? 합격률을 200% 높이는 실전 통암기 훈련법미국 취업·이직 가이드 2026. 7. 28. 19:38
미국이나 외국계 기업 취업 및 이직을 준비하는 분들이 가장 많이 하는 오해 중 하나는 "영어 면접은 회화 실력이 유창해서 즉흥적으로 자연스럽게 대화하듯 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물론 일상 대화라면 실시간 소통이 중요하지만, 채용 담당자의 마음을 사로잡아야 하는 실전 면접은 전혀 다릅니다.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즉흥적으로 답변을 하려다 보면 핵심을 놓치기 쉽고, 논리적인 구조를 잃어버려 결국 아쉬운 결과를 마주하게 됩니다.특히 외국계 취업을 꿈꾸는 이들에게 시간은 매우 소중합니다. 한정된 시간 안에 영어 스피치와 인터뷰 준비를 동시에 끝내고 미국 회사에 합격하기 위해서는 철저하게 효율적인 전략이 필요합니다. 오늘은 막막한 영어 면접에서 합격률을 극적으로 끌어올리는 핵심 전략인 '답변 통암기 훈련법'의 중..